2010년 1월 홍콩 발리 여행 개요

부산 출발 홍콩경유 캐세이 퍼시픽 이용
드래곤 에어를 타고 부산에서 홍콩으로
홍콩 공항에서 12시간 대기 -라운지 이용
필리핀 여자아이 열경련으로 응급처치.

다음날 홍콩에서 캐세이 퍼시픽 이용 발리 도착
아네카 꾸따 호텔 투숙
디스커버리 쇼핑몰 1층 코코스에서 저녁식사
석양을 보며 다시 숙소를 거처 뽀피스 1을 걸음
뽀삐스 1에 "수지큐"에서 발마사지" 받고
잘란 레기안 거리를 걸어올라 서프걸을 구경하고  
바운티 쉽을 거쳐 뽀삐스 2로 해서 숙소로... 이때 비가옴...
숙소에 한숨자고 저녁에 부활하여 하드락 카페 공연 구경

다음날 호텔 조식
조식후 꾸따 해변으로 산책,
산책중 써핑을 예약함 20달러 2시간...
호텔로 들어와 옷갈아입고 나가 써핑시작
나가는 길에 내일 우붓 트랜스 포트 흥정 -니요만...
시계고장으로 선생친구에게 선물..
써핑후 포삐스 1거리로 가서 뱀부코너에서 점심식사,
거리를 걸어 내려와 "라이샤"에서 발리 마사지
저녁식사는 호텔에서 컵라면...
한숨자고 일어나 다시 파디스로 향함
갑작스런 폭우에 택시를 탔으나 삥돌아가는 사기당함...
파디스에서 무지 즐겁게 보내고 (무대위 댄스, 반라의 무희, 호주의 젊은 여자들)
돌아오는 길에 비가 너무와서 택시 기사와의 흥정에 실패...
다행해 비가 그쳐 걸어서 호텔로.

다음날 호텔조식.
아침 일찍 짐을 싸고 꾸따비치 구경후 마타하리 백화점으로
폴로 둘러보고 쏘울로 가서 발리 마사지... (꾸따에서는 쏘울이 좋음 )
호텔로와서 체크아웃후 니요만이 소개한 조니를 만나 우붓으로 이동
조니와의 흥정으로 2일후 따라가 와자강 래프팅과 딴중 베노아 로의 트랜스 포트 거래
툰중마스 체크인... 너무 좋음....
호텔 수영장에서 한잠...
저녁무렵 몽키포래스트를 거쳐 우붓 시내로 (왕궁쪽으로)
가는길에 비가와 베이비 페이스에서 식사
헝그리맨 오무라이스와 피자, 맥주, 주스 먹고 다시 걸어 왕궁으로
왕궁 갔다 내려오는 길에 비가 너무와 툰중마스에 트랜스 포트 요청할려 했으나
전화거는 법을 몰라 근쳐 공연장 티켓을 사며 티켓 파는 아이들에게 전화걸기를 부탁합.
공연 정말 좋았음...
공연 끝나자 나오니 툰중마스 트랜스 포트 기다리고 있어 호텔로...
다음날 우붓을 돌아볼 요량으로 오토바이 대여를 부탁함. 식전 만나기로 함.
호텔에서 휴식.

다음날 툰중마스 호텔
조식전 오토바이를 빌려 우붓 시장 방문
툰중마스 사장님이 새벽에 직접 오토바이 대여점을 같이 방문하여 빌려줌.
오토바이 대여점 사장이 자고 있는 것을 새벽이 깨워서 빌려줌.. 정말 친절... 
오토바이로 몽키포레스트 거쳐 우붓시장에 감
우붓 시장에서 망코스틴과 스네이크 푸롯을 구매...
다시 호텔로... 호텔에 돌아오니 벌써 직원이 다녀감.
방갈로라 직접 직원이 방문하여 차려줌...
조식이 준비되어 밥먹고 걸어서 아르마 방문...
아르마 구경, 차도 한잔, 하지만 케익은 궈하고 싶지 않음 -오래된 냉장고 냄새가 남
아르마 직원과 래프팅과 트랜스 포트에 대한 흥정... 하지만 사기성이 강해 결국 조니와 거래 결정.
호텔로 와서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를 거처 너티 누리스로
너티 누리스에서 점심식사...
한국인을 만남. 부산분들.
점심식사후 네카구경..... 무지 피곤함...
다시 오토바이 타고 차와 테와타를 향함..
차와 테와따 - 경영난으로 문닫음... 하지만 직원의 배려로 구경할수 있었음..
무지 음침함.. 무서움.. 하지만 볼만한 경치...
아쉬워서 오토바이를 몰아 포시즌으로 향함..
정말 멋진 라운지를 가지고 있음... 꼭 한번 가볼만 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숙소로는 너무 비쌈... 1박에 100만원이라니...
오토바이를 타고 왕궁근처 노마드로 가서 저녁 식사...
노마드 ; 무선인테넷 써비스 가능하다지만 ... 정말 느려 터져 아무것도 못함...
하루종일 컴퓨터 매고 다녔는데..
노마드 저녁식사후 주변에서 마싸지 받을까 얼정이다 포기
우붓 남부에 전용 마싸지샆 너무 좋음 강추......
마싸지후 생강차와 수박꼬치를 주는데... 너무 좋음
팁을 줬더니 황송해 하더이다.....
호텔로 귀가전 달러 환불.... 래프팅가격 흥정됨..
차라리 여기서할것을.....
숙소로와서 취침....

by greeen | 2010/02/11 13: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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